개인유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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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일반 개개인의 유전체를 말함. 영어로는 Personal genome이라고 함.


유전체는 한 개개인의 모든 유전정보의 총합을 말한다. 또, 한 광의로는 종(species)의 모든 유전정보를 뜻할 때도 있다. 

2003년 서양인의 유전체를 해독했을때, '인간유전체'를 해독했다고 말을 할수가 있었다. 또, 2008년체 해독된 한국인의 유전체도, 비록 한 개개인(김성진박사)의 것이지만, 한 개인의 유전체는 광의로 종이나, 인족을 대표할수 있기 때문에, 한국인 유전체가 해독됐다고 할수있다.

유전체는, 한 생물체가 환경에 대응하여 살아가는데 필요한 모든 기초적 정보가 들어있다. 따라서, 개개인의 유전체를 아는 것은 개개인의 모든 일상생활에 영향을 미친다. 질병, 보건뿐만 아니라, 성격, 직업, 철학, 등등, 이것은 일종의 훨씬 더 정교한 '사주팔자'라고 할수있다.

같이보기
개인유전체학: Personal genomics
체학: Omics

생정보학: Bioinformatics
진유전체: Exome


개인유전체관련 일지

   1970년대 중반: 영국 케임브리지의 생어가 최초로 바이러서와 미토콘드리아의 완전한 유전체를 해석해냄.
   1990년대 중반 “이론상 사람 유전체 전체를 하룻만에 해독하는 게 가능하다고 하버드대학 연구팀 예측”(박종화 센터장 유학 시절 회고)

2003년 미국-영국, 인간 유전체 프로젝트(HGP) 통해 유전체(게놈) 지도 완성. (13년 동안 2조7천억원 비용)
   (이후에 “인간의 표준 염기서열이 완성됐으므로 이젠 단일염기차이만 계속 발견하면 질병의 유전체 원인이 밝혀질 것”이라고 보아 단일염기다형성 연구가 확대되고, 네이쳐지등에 그와 관련한 논문들이 많이 게재됨)
2004년 미국 하버드대학 찰스 리 박사 등 연구팀, 단일염기다형성(SNP) 뿐 아니라 복제수변이(CNV)도 개인 형질 차이의 큰 원인이라는 새로운 사실 발견.
   (이후에 “개인 유전체 전체의 구조를 알아야 한다”는 주장이 힘을 얻음)
2005년 조지 처치(George Church) 하버드대학 교수 연구팀, ‘개인 유전체 프로젝트’(PGP) 구상 발표

2007년 한번에 10억개 염기쌍 해독하는 성능의 기기 ‘솔렉사’ 등 자동화 해독기기 속속 등장
   2007년 크레이그 벤터 개인 유전체 정보 공개(4년 동안 1천억원 비용)
   2008년 제임스 와슨 개인 유전체 정보 공개 (4개월 15억원 비용), 중국인 개인 유전체 정보 공개

 2008년 미국 국립인간유전체연구소(NHGRI), 영국 생어센터, 유럽생명정보학연구소에서 1000명 개인 유전체 프로젝트 공동프로젝트 추진, 구글 10만명 개인 유전체 프로젝트 추진, 김성진 박사 한국인 개인 유전체 정보 공개(40일 2억~3억원)
   2008년 12월 4일 한국인 최초의 유전체 서열 정보 공개 및 분석결과 발표. 가천의대 이길여 암당뇨연구원과 한국생명공학연구원 공동연구
2009년 (한국) 서정선 교수 연구팀, 아시아인 100명 유전체 프로젝트 본격 가동, 국가생물자원정보관리센터 한국인 10명의 개인 유전체 정보 데이터베이스 구축사업.
   2009년 5월 26일 최초의 한국인 개인유전체(김성진박사) 서열 해석 논문 발표(게놈 리서치)
   2009년 7월 9일 두번째 한국인 개인유전체(성명 미발표) 서열 해석 논문 발표(네이쳐)


외부 링크
Genomics.org: 유전체학 누리집
Omics.org Omics.org: 체학 누리집
PersonaGenome.net: 개인유전체 관련 위키 누리집
PersonalGenome.kr: 김태형씨가 운영하는 개인유전체관련 누리집
Totalomics.kr: 토탈오믹스 시퀀싱 및 정보분석 솔류션
Therabio.kr: 테라젠 바이오 연구소